예수의 대한 꾸란에서의 언급

예수 탄생에 관한 이야기는 꾸란 두 군데에서 전합니다.

 

 

 

‘천사들이 말 하기를. “마리아여! 하나님께서 그대를 택하시어 그대를 청결하게 하시고, 이 세상 모든 여자 중에서 그대를 고르셨노라. 마리아여! 그대 주님께 복종하고 절 할 것이며, 머리 숙여 경배하는 이들과 함께 머리 숙이도록.”

 

 

 

이것이 그대(무함마드)에게 계시 한 숨겨 진 소식입니다. “그대는 그 들이 붓을 들어 마리아의 보호자를 정할 때, 거기에 있지 않았으며, 그들이 다툴 때에도 거기 없었다. 천사들이 말할 때를 기억하라. “마리아여! 하나님께서 그분의 말씀으로서 그대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니, 그의 이름은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빛나고 (하나님께) 가까이 있는 자, 마리아의 아들, 메시아 예수이다. 그는 요람에서와 성인이 되어 인간들에게 말할 것이며, 선한 자 이다.” 그 여자가 말했다. “주님, 어떤 남자도 저를 만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제게 아들이 생기겠습니까?” 그가 말했다. “그처럼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창조하신다. 어떤 일을 정하시면, 거기에 ‘있으라.’하고 말하시며, 그렇게 된다. 그리고 그분께서는 그에게 경전과 지혜와 토라와 복음서를 가르치실 것이다. 그리고 그를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예언자로 삼을 것이니, (그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너희 주님으로부터 징후를 가져왔다. 나는 너희에게 진흙으로 새 모양을 만들어 거기에 숨을 불어 넣으면 하나님의 허락으로 새가 된다. 나는 하나님의 허락으로 소경과 문둥병자를 치료하고, 죽은 자를 살린다. 나는 너희가 먹은 것과 너희 집에 비축해 둔 것을 알려준다. 진정으로 여기에 너희를 위한 징후가 있으니, 너희가 믿는 자라면, 그리고 내 이전에 토라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너희에게 금지된 것 중에 일부를 허용하기 위해 (내가 왔다.) 너희 주님으로부터 징후를 너희에게 가져왔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나에게 복종하라. 하나님은 내 주님이요, 너희 주님이니, 그분을 숭배하라. 이것이 정도이다.’ 그러나 예수가 그들의 불신을 깨닫고 말했다. “누가 하나님께 나를 돕는 자가 되겠느냐?” 제자들이 말했다. “저희가 하나님을 돕는 자입니다. 저희는 하나님을 믿으며, 복종하는 자들임을 당신이 증인이 되어주십시오. 저희 주님! 당신께서 계시하신 것을 믿고 당신께서 보내신 예언자를 따르오니, 저희를 증인들과 함께 적어주십시오.” (3장 42-53절)

 

 

 

이 이야기는 ‘마리아’ 장에서 또 언급됩니다.

 

“마리아를 경전에 언급하라. 그 여자가 가족들로부터 동향에 있는 방으로 물러나 그들과 격리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그 여자에게 우리 영을 보내 사람과 똑같이 보이게 하였다. 그 여자가 말했다. “저는 당신으로부터 자비하신 분께 피난처를 구하니, 당신이 경외하는 이 라면.” 그가 말했다. “나는 너에게 흠 없는 아들을 주려고 온 네 주님의 사도이다.” “어느 남자도 저를 만지지 않았으며, 제가 부정한 짓을 하지 않는데도 어떻게 저에게 아들이 생긴단 말입니까?”하고 말했다. 그가 말했다. “그렇게 (되리라.) 너희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그 일은 나에게 쉽다.’ 그리고 우리는 그를 인간들을 위한 계시요 우리 자비로 삼았으니. 그것은 정해진 일이다.” 그 여자가 임신을 하여 먼 곳으로 떠났다. 그 여자는 해산 고통 때문에 야자수 줄기에 갔다. “전에 내가 아무 것도 아니어서 다 없어졌다면!” 하고 말했다. 그러나 그 여자 밑에서 말이 있었다. “슬퍼하지 말라. 네 주님께서 네 밑에 개울이 흐르게 하셨다. 너에게 향한 야자수 줄기를 흔들게 하여, 너에게 잘 익은 대추야자를 떨어지게 하셨다. 그러니 먹고 마시며 위안하라. 그리고 네가 어떤 사람을 만나거든 ‘나는 자비하신 분께 단식하기로 맹세하였으니 오늘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겠다.’고 말하라.” 그리고 그 여자가 그를 데리고 사람들에게 나타나자, 그들은 말했다. “마리아여! 너는 이상한 것을 데려왔다. 아론의 자매여! 네 부친은 사악한 사람이 아니었고, 네 모친은 부정하지도 않았다.” 그러자 그 여자가 그를 가리켰다. 그들은 “어떻게 요람에 있는 아이가 말을 한단 말이냐?”하고 말하자, 그가 말했다. “나는 하나님 종복이다. 그분께서 나에게 축복을 주셨고 나를 선지자로서 삼으셨다. 그리고 내가 어디에 있든 나에게 축복을 주셨으며, 내가 살아있는 동안 나에게 예배와 희사를 명하셨다. 그리고 내 어머니에게 효도하라 하셨고, 나를 거만하고 불행하게 하지 않으셨다. 내가 태어난 날과 내가 죽을 날과 내가 살아 부활할 날, 나에게 평화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마리아의 아들, 예수였으니, 그들이 의심하는 것에 대한 진리의 말씀이다. 하나님께는 아들이 필요 없으니, 그분께 영광이 있으라! 어떤 일을 정하시면, 거기에 단지 “있으라.”하고 말씀하시면, 그렇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은 내 주님이요, 너희 주님이니, 그분을 숭배하라. 이것이 정도이다.” (19장 16-36절)

 

 

 

예수가 탄생한 곳을 꾸란 다른 구절에서도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리아의 아들과 그의 어머니를 징후로 만들어, 그들에게 자리가 깔려있고 물이 솟는 높은 곳에 피난처를 두었다.” (23장 50절)

 

 

 

유년기와 청소년기는 언급하지를 않는데 그 분의 제자가 된 사람들의 응답이 다음 구절에 언급됩니다.

 

“믿는 자들아! 하나님을 돕는 자가 되라. 마리아의 아들, 예수가 제자들에게 “누가 하나님을 위해 나를 돕는 자이냐?”하고 말했을 때처럼, 그들이 말했다. “저희는 하나님을 돕는 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중에 일부가 믿었지만, 반면에 나머지는 불신하였다.” (61장 14절)

 

 

 

그리고 다시 더 자세히 언급합니다.

 

“그리고 내가 제자들에게 영감을 주어 (말할 때), “나를 믿고 내 예언자를 믿으라.” 그들은 “저희는 믿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무슬림(복종하는 자)임을 증거해주십시오.”라고 말했다. 제자들이 말했다. “마리아의 아들, 예수여! 당신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하늘에서 음식상을 내려 보내실 수 있습니까?” 그가 말했다. “너희가 믿는 자라면, 하나님을 경외하라.” “저희는 그것을 먹고 싶고, 저희 마음에 만족을 주고, 또 당신이 옳다는 것을 알고 싶으며, 그에 대한 증인이 되고 싶습니다.”고 그들은 말했다. 마리아의 아들, 예수가 말했다. “저희 주님이신 하나님! 저희에게 하늘에서 음식상을 내려 보내주십시오. 그것으로 저희가 잔치를 열고, 저희의 처음과 끝인 자에게 당신으로부터 온 징후가 되게 하시고, 저희에게 양식을 주십시오, 당신은 최고 부양자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내려 보낼 터이니, 이후에 너희 중에 불신자는 내가 벌을 줄 것이다. 내가 이 세상 어느 누구에게도 그런 벌을 주지 않았다.” (5장 111-115절)

 

 

 

예수의 가르침이 시작되자, 일부만이 그 인도를 신봉했으며, 나머지는 모두 불신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리아의 아들을 한 예로 들었을 때, 네 백성은 조소하며, 말했다. “우리 신들이 더 나으냐, 아니면 그냐?” 그들은 너에게 논쟁하기 위해 반대한다. 그러나 그들은 다투기를 좋아하는 백성이다. 그는 단지 종복이었을 뿐이니, 우리가 그에게 은총을 베풀어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를 본보기로 삼게 했다.” (47장 57-59절)

 

 

 

“…그리고 우리가 마리아의 아들, 예수를 추종하게 하고 그에게 복음서를 주어 그를 추종하는 자들 마음에 자애와 자비심을 불어넣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명령하지도 않은 수도사 직을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려고 만들어냈지만, 그들은 올바른 근행을 지키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 중 믿는 자들에게 보상을 주었지만, 많은 자들이 사악하였다.” (57장 27절)

 

 

 

예수가 가져 온 메시지는 간단하였습니다.

 

“예수가 분명한 증거를 가져와서 말했다. “나는 너희에게 지혜를 가져왔으니, 너희가 달리하는 것들을 분명히 밝히려 함이다. 그러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나에게 복종하라. 참으로 하나님은 내 주님이요, 너희 주님이시니, 그분을 숭배하라. 이것이 정도이다.” (43장 63-64절)

 

 

 

그분이 보인 기적들을 또한 언급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마리아의 아들, 예수여! 그대와 그대 어머니에게 베푼 은총을 기억하라. 나는 성스런 영으로 그대를 강하게 하여, 그대는 요람에서와 성인이 되어 사람들에게 말을 하였다. 내가 그대에게 경전과 지혜와 토라와 복음서를 가르쳐주었으며, 그대는 내 허락으로 진흙으로 새 모양을 만든 다음 거기에 숨을 불어넣으니, 내 허락으로 새가 되었다. 또한 그대는 내 허락으로 소경과 문둥병자를 치료하였으며, 내 허락으로 죽은 자를 살렸다. 그대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분명한 증거를 가져왔을 때, 내가 그들을 꼼짝 못하게 했으며, 그들 중에 불신하는 자들이 ‘이것은 단지 분명한 마법일 뿐이다.’고 말했다.” (5장 110절)

 

 

 

예수의 탄생 환경에 대해 생긴 잘못된 생각은 그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점 입니다.

 

“그들이 말했다. “하나님께서 아들을 가지셨다.” 그분께 영광이 있으라! 그분은 풍요로운 분이니,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 모두가 그분께 속한다. 너희는 여기에 아무 힘도 없다. 너희가 모르는 것으로 하나님에 관해 이야기하느냐?” (10장 68절)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를 기억하라). “마리아의 아들, 예수여! 나는 그대를 불러 나에게 올라오게 하고 불신하는 자들로부터 그대를 청결히 하며, 심판 날 까지 그대를 따르는 자들이 불신하는 자들 위에 군림하게 하였다.” 그런 다음 너희는 나에게 돌아오리니, 너희가 서로 달리하는 것을 내가 심판할 것이다. 불신자들은 내가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심한 벌을 내릴 것이고, 그들을 돕는 자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선행하는 자들은 그분께서 그들을 충분히 보상하실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악한 자들을 사랑하지 않으신다. 이것이 우리가 너에게 계시와 현명한 충고로 읽어주는 것이다. 하나님께 예수의 경우는 아담의 경우와 같다. 그를 흙에서 만든 다음 거기에 “있으라.”하고 말씀하시니, 그렇게 되었다.” (3장 55-59절)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하나님께 아들이 있다.” 그분께 영광이 있으라. 아니! 그러나 하늘과 땅에 있는 것이 모두 그분께 속한다. 모든 것이 그분께 복종한다. 하늘과 땅의 창시자! 그분께서 어떤 일을 정하시고, 거기에 “있으라.”하고 말씀하시면, 그렇게 된다.” (2장 116-117절)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자비하신 분께 아들이 있다.” 그분께 영광이 있으라! 그러나 그들(아들이라고 불린)은 영예로운 종복 들이다. 그들은 그분보다 먼저 말하지 않으며, 그분 명령에 따라 행동한다. 그분께서는 그들 전에 있는 것과 그들 후에 있는 것을 다 아신다. 그분께서 기뻐하시는 자를 빼고, 그들은 중재할 수 없으며, 그분을 두려워하여 전율한다. 그리고 그들 중에 “내가 그분 외에 신이다.”고 말하는 자에게 우리가 지옥으로 벌을 줄 것이니, 그처럼 악한 자들은 벌을 받을 것이다.” (21장 26-30절)

 

 

 

“그들이 말했다. “자비하신 분께 아들이 있다.” 분명히 너희는 재난을 가져왔다. 그것으로 하늘이 갈라지고 땅이 쪼개지며, 산들이 무너져 내리니, 너희가 자비하신 분께 아들을 두었기 때문이다. 자비하신 분은 아들을 두실 필요가 없다. 하늘과 땅에 있는 누구나 자비하신 분께 종 복으로 올 뿐이다.” (19장 88-9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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